오데일리에 따르면 StableStock이 스테이블코인을 이용해 글로벌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레버리지 현물 거래 기능을 출시했다.
이번 기능은 700여개 글로벌 시장 종목을 지원하며, 최대 레버리지는 약 10배다.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미국 주요 인기 종목과 일부 인버스 ETF도 거래 대상에 포함됐다.
StableStock은 당일 장후 거래 종료 전 포지션을 열고 닫으면 이자를 부과하지 않으며, 익일로 넘어가는 포지션에만 규정에 따라 이자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출시가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을 넘어 실제 자산 거래 진입점으로 확장하는 조치라고 밝혔다. 이용자는 레버리지 기능 사용 전 신원인증과 별도 계정 이체를 완료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