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과 홍콩금융관리국, 홍콩증권선물위원회가 중국외환거래센터와 홍콩거래소의 홍콩 전자 고정수익·통화 거래 플랫폼 공동 구축을 지원한다고 피에이뉴스가 보도했다.
당국은 이번 플랫폼이 중국 본토와 홍콩 금융시장 협력을 확대하고, 홍콩의 국제 금융 중심지 및 역외 위안화 비즈니스 허브 지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플랫폼은 홍콩을 기반으로 국제 시장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거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 가격 발견 기능 강화, 거래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