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법무부가 내부 직원들에게 바이낸스의 암호화폐 관련 사건 수사 협조가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에 따르면 코인텔레그래프는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바이낸스는 해당 보도를 부인하며 법 집행기관과의 협조 수준에는 변화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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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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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치
2026.07.09 11:31:11
좋은기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