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연준의 전달자’로 불리는 닉 티미라오스는 6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반적으로 온건한 흐름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핵심 상품 가격은 두 달 연속 하락해 0.09% 내렸고, 주거비는 0.12% 상승에 그쳤다. 주거비를 제외한 핵심 서비스 가격은 0.2% 하락해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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