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이 이란 하르그섬 인근에서 이란과 연계된 유조선을 무력화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이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집행을 강화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