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코필립스가 BP의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 지역 주요 유전 개발 자회사 지분 42%를 인수하기로 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번 거래 대상은 키르쿠크 지역 4개 주요 유전을 포함한 BP 개발 자회사 지분 42%다.
키르쿠크는 이라크의 대표 산유 지역으로, 이번 협력은 대형 유전 개발 사업 확대를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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