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이더리움(ETH)을 보유한 대형 지갑이 6504 ETH를 바이낸스로 옮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손실 규모는 1058만 달러(약 146억원)로 제시됐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해당 지갑이 2년 넘게 보유하던 ETH 6504개를 바이낸스로 이체했으며, 이 과정에서 손실이 1058만 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온체인 시장에서 매도 가능성을 살피는 지표로 쓰인다. 다만 해당 ETH가 실제로 매도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