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부의 비트코인(BTC)·가상자산 거래 금지 이후 월간 가상자산 유입액이 1억5000만 달러(약 2067억원) 이상에서 8만 달러(약 1억1000만원) 미만으로 줄었다.
오데일리는 아프가니스탄 내 가상자산 수취액이 탈레반 재집권 직후인 2021년 9월 1억5000만 달러를 넘었지만, 금지 조치 이후 월평균 8만 달러 미만으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탈레반 정부는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거래를 금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프가니스탄 내 가상자산 유입액은 금지 조치 이후 월평균 8만 달러 미만으로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