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TVL 898억 달러 전주比 0.6% 증가…하이퍼리퀴드 L1·아크 증가세
디파이 총예치액은 898억 달러로 전주 대비 0.6% 증가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21% 줄었다. 하이퍼리퀴드 L1과 아크가 두 자릿수 이상 상승했고 모포도 증가세를 보였다.
디파이 총예치액은 898억 달러로 전주 대비 0.6% 증가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21% 줄었다. 하이퍼리퀴드 L1과 아크가 두 자릿수 이상 상승했고 모포도 증가세를 보였다.
주간 DEX 거래량은 478억38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73% 증가했다. 체인에서는 솔라나가 144억5000만 달러로 선두를 차지했고 DEX에서는 유니스왑이 135억8800만 달러로 1위에 올랐다.
이더리움 옵션 미결제약정은 65억4785만 달러로 전일 대비 3.67% 증가했다. 중기 포지션과 하루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위를 보인 가운데, 2450달러 콜옵션(10월 23일·바이낸스)이 거래량 선두에 올랐다.
비트코인 옵션 미결제약정은 390억2966만 달러로 전일 대비 1.21% 증가했으며, 중기 포지션과 단기 거래 모두 콜옵션이 우세했다. 거래량은 9만8000달러 콜옵션이 선두를 차지해 상승 기대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알고랜드(ALGO)의 22일 일별 종가가 0.1137달러로 전일보다 0.37% 올랐다. 코인게코의 UTC 기준 21일 종가는 0.113190달러다.
비자의 Fireblocks 인수설(이후 부인), 두바이 규제 승인·토큰화 예금 등 ‘제도권 편입’ 이슈가 상위권을 차지했다.<br /> 미국 고용지표·증시 급락, 유가 급등과 중동 긴장, BTC 50일선·8만1000달러 방어 여부 등 거시·리스크 논의도 동시에 번졌다.
NeoSoul의 AI 자동매매 상품 NeoTrade가 예측시장 predict.fun에 API로 연동될 예정이며, 당분간 실제 자금을 쓰지 않는 모의 거래로 운영된다.
미국 통화감독청이 지니어스법 최종 시행 규칙을 확정한 가운데 시장은 위험회피로 기울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했다. 레버리지 롱 청산 3억달러대가 겹치며 단기 과열 해소와 변동성 확대가 동시에 확인됐다.
웹불이 11월부터 선물 거래 승인을 받은 적격 미국 고객에게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을 순차 제공할 계획이다. 계약은 칼시EX에 상장되고 칼시 클리어가 청산하며, CME 그룹의 소송은 계속되고 있다.
달러 마진 롱 보유 계좌 비중은 이더리움이 3.28%p 늘었고 비트코인과 XRP도 뚜렷하게 확대됐다. 포지션 기준 변화는 소폭에 그쳤으며 코인 마진 계좌 비중은 대체로 보합권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