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전하는 토큰 포스트 팟캐스트입니다. 오늘은 ETF처럼 지수를 따라가는 투자를 온체인상에서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죠. 리저브 프로토콜과 DTF. 그러니까 디센트럴라이즈드 토큰폴리오에 대해 좀 더 깊이 파고들어볼까 합니다. 토큰 포스트에 실린 메사리 리서치 분석 자료를 저희가 좀 살펴봤는데요. 이 기술이 암호화폐 투자 환경에 어떤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지 또 어떻게 작동하는지 같이 한번 살펴보시죠.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우선 리저브 프로젝트 그리고 DTF 이게 뭔지부터 좀 짚어봐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좀 생소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까요. 네, 그렇죠. 리저브는 쉽게 말하면요. 여러 암호화폐 자산을 이렇게 하나로 묶어서 만든 포트폴리오 있잖아요. 인덱스 같은 거예요. 그걸 토큰화해서 온 체인상에서 좀 더 쉽게 투자할 수 있게 지원하는 그런 플랫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0:57
여기서 말씀하신 DTF는 탈중앙화된 Token Portfolio, 그러니까 Decentralized Token Folio의 약자고요. 결국 리저브 플랫폼 위에서 만들어지는 이런 토큰화된 인덱스 펀드 그렇게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리저브는 크게 보면 두 가지 핵심 프로토콜을 운영하고 있어요. 하나는 일드 프로토콜이라고 하는데 이건 주로 이제 RSR이라는 리저브 자체 토큰을 스테이킹해서 특정 자산의 가격 안정성 패깅이라고 하죠. 그걸 유지하고 또 스테이킹 보상을 얻는 그런 구조에 가깝고요. 다른 하나가 오늘 저희가 좀 중점적으로 다룰 인덱스 프로토콜입니다. 이게 바로 다양한 종류의 DTF, 그러니까 토큰화된 index를 누구나 허가 없이 만들 수 있게 지원하는 기술인 거죠. 이미 이더리움이랑 베이스 네트워크에서 한 16개 정도의 index DTF가 운영되고 있고요. 솔라나로도 확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아 그러니까 여러 자산을 그냥 한 바구니에 담아서 그걸 토큰 하나로 사고팔 수 있게 한다.
토큰포스트 로그인하고 남은 콘텐츠를 읽어보세요.
토큰포스트의 무료 콘텐츠를 모두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