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시총 3050억 달러 감소…아발란체 2.83% 증가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49억63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38% 감소했다. 아발란체가 주요 체인 중 2.83%로 가장 높은 주간 증가율을 보였으며 테더의 시장 점유율은 60%를 기록했다.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049억63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38% 감소했다. 아발란체가 주요 체인 중 2.83%로 가장 높은 주간 증가율을 보였으며 테더의 시장 점유율은 60%를 기록했다.
디파이 총예치액은 898억 달러로 전주 대비 0.6% 증가했지만 연초 대비로는 21% 줄었다. 하이퍼리퀴드 L1과 아크가 두 자릿수 이상 상승했고 모포도 증가세를 보였다.
주간 DEX 거래량은 478억38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0.73% 증가했다. 체인에서는 솔라나가 144억5000만 달러로 선두를 차지했고 DEX에서는 유니스왑이 135억8800만 달러로 1위에 올랐다.
미국 통화감독청이 지니어스법 최종 시행 규칙을 확정한 가운데 시장은 위험회피로 기울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하락했다. 레버리지 롱 청산 3억달러대가 겹치며 단기 과열 해소와 변동성 확대가 동시에 확인됐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6%p 올라 24%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21%, 10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18%로 매겨졌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3.14%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미국 OCC가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금지 최종 규칙의 2027년 시행 일정을 확인하면서 시장은 규제 변수에 다시 주목했다. 파생상품 거래량은 20.99% 늘었고, 24시간 청산은 2억7853만달러로 숏 비중이 더 컸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0원 내린 1,324.2원에 마감했다.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자리에 서며 고점 1,555.8원보다는 14.9% 낮다.
월드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9.8배였다. 에테나는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위권에 올랐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컸다.
글로벌 조회수 순위에서는 PPOLY가 선두를 차지했고 BTC도 상위 10위에 포함됐다. 한국은 PEARL이 1위에 올랐으며 한국에서만 순위에 오른 종목이 8개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