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시장분석] "1.2조 달러의 거대한 뇌관"… 세계 증시 떠받친 '중국발 유동성'의 역습 경고
댓글 아이콘 7
좋아요 아이콘 7
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인민은행 아닌 민간으로 흘러간 사상 최대 무역흑자, 미국 주식·채권 쓸어담았다… 위안화 강세 시 '자금 대이탈' 공포 확산

 [시장분석]

중국이 사상 최대 규모인 1조 2천억 달러(약 1,600조 원)의 무역 흑자를 기록했다. 그런데 과거와 달리 이 막대한 달러가 중앙은행의 금고가 아닌 민간 기업과 개인의 주머니로 들어가고 있다. 이 '보이지 않는 돈'은 조용히 미국 주식과 유럽 채권을 사들이며 글로벌 자산 시장의 강력한 매수 주체로 떠올랐다.

문제는 이 자금이 언제든 썰물처럼 빠져나갈 수 있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위안화가 강세로 돌아서는 순간, 해외로 나갔던 막대한 자금이 일시에 중국으로 회귀하는 '자금 대이탈' 시나리오를 경고하고 있다. 토큰포스트가 중국발 자금 이동의 실체와 리스크를 분석했다.

1. "국가 대신 민간에 달러를"… 숨겨진 1.2조 달러의 행방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댓글

댓글

7

추천

7

스크랩

스크랩

댓글 7

0/1000

사계절

2026.01.18 16:31:34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다자녀할인

2026.01.18 08:12:12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mini

2026.01.18 00:32:39

ㄱ ㅅ ㅇ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위당당

2026.01.17 16:01:33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또리

2026.01.17 09:37:04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또리

2026.01.17 09:37:03

후속기사 원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가즈아리가또

2026.01.17 00:48:38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
함께 읽으면 좋은 리포트

금융당국, 가상자산 '시장조성자' 제도 전격 도입... 시장 왜곡 해소 기대

취소 지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