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만 달러 유치… 브라질 규제 속 'SUBBD 토큰' 실물 수익모델로 주목

| 서지우 기자

브라질, 알고리듬 스테이블코인 퇴출…‘SUBBD 토큰’ 등 실현형 프로젝트 주목

브라질 중앙은행이 알고리듬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사실상 금지하는 새 규제를 준비 중이다. 해당 조치는 전통적 담보 기반 모델을 요구하며, 글로벌 암호화폐 생태계가 '실물 기반 자산'으로 이동하는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브라질 정부는 지난해 제정된 ‘크립토자산법’(법률 14,478호)에 따라, 스테이블코인이 브라질 헤알화 또는 외국 통화로 직접 1:1 교환 가능한 준비금으로 전량 뒷받침돼야 한다고 규정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에테나(ENA)의 USDe나 과거 테라의 UST 같은 알고리듬 모델은 법적 설 자리를 잃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유럽연합(EU)의 MiCA(암호화폐 시장 규제안) 체계와 유사한 방향으로, '복잡한 금융 실험'보다 자산 안정성을 우선하는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셈이다. 브라질은 세계적으로 스테이블코인 사용률이 높은 국가 중 하나로, 이번 규제는 디파이(DeFi) 유동성과 지역 프로젝트에 직접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규제 회피’보단 ‘수익 실현’…창작자 경제로 자금 이동

이 같은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자본은 위험 회피를 위한 수익 기반 프로젝트로 옮겨가고 있다. 특히 2,500억 달러(약 367조 원) 규모에 이르는 창작자 경제(Creator Economy) 분야가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등장한 ‘SUBBD 토큰’($SUBBD)은 인공지능(AI)과 이더리움 기반 웹3 기술을 활용해 창작자 수익 구조를 혁신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웹2 플랫폼이 최대 70%의 중개 수수료를 요구했다면, SUBBD는 이 구조를 탈중앙화하고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AI 보조 도구와 음성 복제 기술 같은 자체 기능을 통합해 창작자 작업 흐름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암호화폐가 단순 보상 수단이 아닌 실질적 인프라로 작동하도록 설계했다.

커뮤니티 중심 거버넌스와 디플레이션 모델

SUBBD는 커뮤니티 지향적 의사결정 구조를 채택했다. 보유자들이 기능 개발·온보딩 전략 등을 투표로 결정하는 방식으로, 구글·메타 등 기존 플랫폼과 달리 사용자 중심의 방향을 강화한다. 이 과정에서 토큰 사용은 꾸준히 늘어나며, 공급 수요 균형을 기반으로 한 디플레이션 압력도 발생한다.

많은 ‘크리에이터 코인’이 투기성 테마에 그치는 것과 달리, SUBBD는 실사용 사례를 내세워 ‘수익형 자산’으로서의 위치를 강화하고 있다. 이는 규제 불확실성에 지친 사용자와 투자자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비칠 수 있다.

프리세일 성과와 예치 시스템, 안정성 더해

SUBBD는 현재 프리세일 단계에서 약 140만 달러(약 20억 5,450만 원) 이상을 유치한 상태다. 현재 토큰 가격은 0.05749달러(약 84원)이며, 차후 추가 가격 인상이 예고된 만큼 초기 진입자가 유리하다는 평가도 있다.

또한 예치 프로그램을 통해 첫 해 연 20% 고정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복잡한 차익거래 모델과 달리 생태계 성장 기반 보상으로, 브라질 정부가 경계하는 불안정한 재무 구조와는 거리가 있다. 게임화 요소도 접목돼 있으며, 사용자에게 ‘XP’ 보너스, 일일 보상 등 차별화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규제 강화가 만든 새로운 암호화폐 흐름

브라질의 이번 규제는 단순히 알고리듬 스테이블코인을 퇴출시키는 데 그치지 않는다. 실물 수익 구조와 인프라를 갖춘 프로젝트로 자본이 크게 재편되고 있는 시장 흐름을 보여준다.

스테이블코인 TVL(전체 예치 자산)은 정체돼 있지만, AI·웹3 기반 하이브리드 모델은 급성장 중이다. 실현 가능한 수익을 기반으로 한 SUBBD 같은 프로젝트는 앞으로 디파이 생태계 내 안정적인 자금 유입 통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불안정한 이자에 의존하는 시대는 끝났다… 실현 가능한 수익 구조를 배워야 합니다”

브라질 정부의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단순한 금지를 넘어 ‘실제 수익 구조’에 대한 투자자들의 갈증을 보여줍니다. 겉보기에는 높은 이자를 제공하지만, 재무 구조나 토크노믹스를 이해하지 못하면 USDe나 테라처럼 손쓸 틈도 없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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