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CFTC 위원, 암호화폐 보안 스타트업 고문으로 합류

| Coinness 기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전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 위원 던 스텀프(Dawn Stump)가 암호화폐 리스크 모니터링 회사 솔리더스 랩스(Solidus Labs) 고문으로 합류했다. 던 스텀프는 2018년 9월부터 2022년 4월까지 CFTC 위원으로 활동했다. 전 골드만삭스 엔지니어와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2018년에 설립한 솔리더스 랩스는 규제 위험 및 컴플라이언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암호화폐 보안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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