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디파이 솔렌드, '무허가 풀' 출시

| Coinness 기자

솔라나(SOL) 기반 탈중앙화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솔렌드(SLND)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무허가 풀(Permissionless Pools)'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생성 수수료 100SLND(약 70달러) 지불 시 누구나 대출을 위한 무허가 풀을 만들 수 있다. 다만 솔렌드는 무허가 풀에 자산을 예치하기 전 안전을 위해 풀 생성자에 대한 확인을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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