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윙 스테이트 유권자 17%, 암호화폐 보유

| Coinness 기자

더블록이 암호화폐 VC 혼 벤처스(Haun Ventures)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 미국 스윙 스테이트(경합주) 4개 주의 유권자 중 17%가 암호화폐 및 NFT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설문조사는 미국 대표 스윙 스테이트인 뉴햄프셔, 네바다, 오하이오, 펜실베니아의 유권자 8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것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 중 72%가 "더 민주화적이며 공정한 경제 시스템을 원한다. 때문에 여기에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전체 응답자의 75%가 "빅테크가 삶에 끼치는 영향이 너무 크다. 개인의 자율성, 디지털 탈중앙화를 원한다"고 답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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