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부 제재 이행 이더리움 비중 하락세...65%

| Coinness 기자

이더허브 설립자 앤서니 사싸노(Anthony Sassano)가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생성되는 신규 블록 중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제재를 이행하는 블록의 비중이 65%까지 내려왔다"고 밝혔다. 주요 이더리움 커뮤니티에서는 이 수치가 한때 80%에 육박하면서 검열 우려가 확대됐다. 이 수치는 지난 10월 기준 51% 수준이었으나 최근 80%까지 치솟았다가 다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앤서니 사싸노는 "이는 블록체인 리서치 기관 플래시봇(Flashbots)이 릴레이(Relay)·빌더 인프라를 오픈 소스로 출시하면서 더 많은 무검열 릴레이들이 생겨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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