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제주은행 지분 투자, 전혀 검토 안해"

| Coinness 기자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두나무가 제주은행에 지분 투자를 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두나무 측은 "전혀 검토하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두나무의 이번 공식 발표는 제주은행의 인터넷은행 전환과 관련된 보도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4대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인터넷전문은행과 인연이 없던 신한금융지주가 자회사 제주은행을 인터넷은행으로 전환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보도에서는 이 과정에서 두나무가 제주은행의 지분 5%를 주당 2만5000원 수준에 인수하는 지분 투자 형태로, 두나무가 사업 파트너로 참여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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