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현재 “붕괴 직전”이라고 밝히며, 이란이 미국에 거의 무엇이든 내줄 의향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과 미국 대통령에게 큰 경외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미국 상원이 추진한 전쟁권한법 관련 표결에 대해 “미국이 현 대이란 정책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잘못된 신호를 이란에 보냈다”며 적을 돕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부 상원의원의 행동이 자신의 업무를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면서도, 정해진 목표는 끝까지 달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