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공동창업자 톨리가 이더리움재단의 감원에 대해 조직을 더 민첩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톨리는 X에서 “예산 제약은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고 집중하게 만든다”며 “이더리움은 사라지지 않는다. 더 작고 효율적인 이더리움재단은 더 단호하고 빠르게 움직이며 방향 전환도 쉬워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더리움재단은 수개월간의 조직 개편을 마무리하면서 구조와 활동, 지출 조정에 따라 직원 54명을 감원했다. 이는 전체 직원의 약 20%에 해당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