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고, 프라임트러스트 인수 않기로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는 미국 신탁회사 프라임트러스트(Prime Trust) 인수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9일 비트고는 프라임트러스트 인수 예비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근 프라임트러스트 자회사 밴큐(Banq)는 미국 네바다주 파산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