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작년 9월 이후 최고...미국 기관 매수세 영향"

| Coinness 기자

크립토퀀트 기고자 맥디(MAC_D)가 "최근 3차례의 비트코인 숏스퀴즈(공매도 포지션 청산 혹은 커버를 위해 발생하는 매수세)가 발생했다. 2월 27일, 2월 28일, 3월 4일 발생했다. 약세론자들은 비트코인 하락에 3차례 베팅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이들을 좌절시킨 건 미국 기관투자자들이다.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의 비트코인 가격 차이를 측정하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가 지난해 9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 미국 기관투자자들은 현재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를 느끼며 앞다투어 비트코인을 매수 중이다. 가격 조정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분석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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