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일본·아르헨티나·필리핀 현지 통화 기준 신고가 경신

| Coinness 기자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오늘 7% 이상 급등하며 통화가치 하락 문제를 겪고 있는 일본, 아르헨티나, 필리핀 등 국가에서 현지 통화 기준 신고가를 경신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최고 71,979 달러를 터치한 뒤 소폭 하락한 비트코인은 일본에서 21일 오전 사상 처음으로 개당 1,100만 엔을 돌파했으며, 아르헨티나에서는 6,380만 페소(ARS), 필리핀에서는 418만 페소(PHP)를 기록해 신고점을 경신했다. 한편 오늘 BTC 급등으로 현지 통화 기준 3월 중순 최고가에 근접한 국가로는 영국, 호주, 캐나다, 칠레, 콜롬비아, 이집트, 이스라엘, 노르웨이, 인도, 한국, 대만, 튀르키예 등이 관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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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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