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지난해 해킹 주요 타깃...전체 피해액 47.3% 차지

| Coinness 기자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X를 통해 "지난해 해킹 사건 중 34.8%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피해 금액은 전체의 47.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한 해 동안 암호화폐 해킹이 300건 이상 발생했으며, 피해 규모는 21억 5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0% 늘었다. 디파이(DeFi) 프로토콜이 해커들의 주요 타깃이 됐으며, 취약한 개인 키 관리와 보안 취약점을 악용한 사례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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