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미얀마·태국 지진 복구에 1000 BNB 기부

| Coinness 기자

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가 미얀마와 태국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00 BNB(60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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