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 새 규정 도입

| Coinness 기자

터키 재무부가 암호화폐 자금세탁방지를 위한 새로운 규정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전송 내역에 이체 목적을 20자 이상 반드시 입력해야 한다. 또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는 이용자들의 암호화폐 거래 목적 등에 대한 정보도 수집해 당국에 보고해야 힌다. 또 트래블룰 미충족 거래에는 출금을 지연하는 조치도 취해진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