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FIU, 업비트 과태료 법대로 부과해야…최대 183조원”

| Coinness 기자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의 법 위반 사항에 대한 과태료를 최대 183조원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쿠키뉴스가 전했다. 민병덕 의원실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뒤 지난 2월25일에 공개한 제재내용을 분석한 결과, 10가지 유형에서 총 957만438건의 법 위반이 확인됐다. 현재 FIU는 업비트의 법 위반에 대해 영업 일부정지(3개월) 및 10명(임원 1명, 직원 9명)에 대해서 면직 및 문책 등의 제재를 내렸다. 다만 과태료 처분은 아직 부과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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