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화된 기관용 대체투자펀드(IAF)의 총 운용자산 규모가 지난 30일 동안 47% 증가해 17.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IAF는 주식이나 채권 이외의 자산군에 투자하는 기관 고객용 펀드다. RWA.xyz 데이터에 따르면 센트리퓨지의 운용자산 규모는 7억 달러 규모로 토큰화 IAF 시장의 40.4%를 차지하고 있다. 시큐리타이즈(6.5억 달러)와 슈퍼스테이트(2.1억 달러)가 뒤를 이었다. 한편 토큰화 IAF 중 절반 이상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토큰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