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시 우드 “AI·암호화폐 유동성 수주 내 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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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시 우드 아크인베스트(Ark Invest) 창립자는 최근 인공지능(AI)과 암호화폐 분야에서 나타난 유동성 위축 현상이 '수주 내 반등할 수 있다'고 27일 X(구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그는 현재 시장이 이러한 반전을 일정 부분 선반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드는 최근 하락장에서 블록(SQ), 코인베이스(COIN), 로빈후드(HOOD) 등 암호화폐 관련 종목을 저가 매수하고 있으며, 서클(Circle)과 불리시(Bullish) 관련 투자를 확대 중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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