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연내 25만 달러 가능”

| 토큰포스트 속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최근 방송을 통해 비트코인의 연내 25만 달러 도달 전망을 고수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이 80,600달러까지 조정받았고, 미국 달러 유동성도 바닥을 찍었다고 평가했다.

헤이즈는 10월 중 레버리지 청산과 ETF를 통한 기관의 ‘기초자산 차익 거래’ 전략 종료로 시장이 사실상 리셋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미 연준의 양적긴축(QT) 종료 및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등 매크로 환경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봤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사상 최고가인 12만6,220달러 수준에 근접하고 있으며, 이 같은 여러 요인들이 연말까지 25만 달러를 향한 상승을 이끌 수 있다고 내다봤다.

(출처: The Crypto Ba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