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는 제프리 에프스타인 관련 사건과 관련해 약 520만 쪽 분량의 문서 검토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발표했다. 법무부는 이번 작업을 위해 여러 부처에서 약 400명의 변호사를 투입했으며, 전체 검토는 2026년 1월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에프스타인은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2019년 복역 중 사망했으며, 관련 인물들과 자료에 대한 조사가 장기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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