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코인안크(CoinAnk)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24시간 동안 전 세계 암호화폐 선물 거래에서 총 2억2,400만달러(약 2,930억원) 규모의 계약이 청산됐다고 보도했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 금액은 5,502만달러, 숏(공매도) 포지션 청산 금액은 1억6,900만달러로 나타났다. 주요 종목별로는 비트코인(BTC)이 5,069만달러, 이더리움(ETH)이 6,579만달러 규모로 청산됐다. 전체 청산 물량의 75% 이상이 숏 포지션에서 발생해 시장 반등 또는 단기 매수세 강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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