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기 코미디언 테오 본, 비트코인으로 출연료 수령 공개

| 토큰포스트 속보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테오 본(Theo Von)이 출연료를 비트코인으로 받기 시작했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600만 명 이상의 팔로워에게 이 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비트코인이 이제는 하나의 문화'라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암호화폐 업계에서도 주목받으며 바이럴되고 있다.

이번 발언은 암호화폐가 주류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점점 더 깊이 스며들고 있는 흐름을 나타낸다. 앞서 여러 운동선수들과 아티스트들도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자산으로 수익을 받기 시작하면서 관련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