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장관 “압류한 비트코인, 전략적 준비금 편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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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정부가 법 집행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을 전략적 준비금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고 Fox Business를 인용해 PANews가 1월 8일 보도했다. 베센트 장관은 과거와 달리 압류 비트코인을 경매를 통해 처분하지 않고 보유하는 쪽으로 정책을 변경했으며, 이는 정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장기 자산으로 간주하기 시작했음을 뜻한다. 그는 또한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을 공개 시장에서 매입하는 방식은 취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