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무역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 이후 금값이 소폭 하락했다. 8일(현지시간) 현물 금 가격은 단기적으로 8달러 떨어져 온스당 4427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달러가치는 상승세를 보이며 달러지수(DXY)는 8포인트 올라 98.81을 나타냈다.
이번 가격 변동은 미국의 무역지표 발표에 따른 시장 반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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