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매체 우블록체인(WuBlockchain)에 따르면, 글로벌 온라인 증권사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는 스테이블코인 USDC를 통한 24시간 계좌 예치 서비스를 도입했다. 이번 서비스는 사용자가 이더리움(Ethereum), 솔라나(Solana), 베이스(Base) 네트워크를 통해 자금을 예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예치 시 최소 1달러 이상, 수수료는 0.30%로 책정된다.
회사 측은 향후 예치 수단으로 리플(Ripple)의 RLUSD와 페이팔(PayPal)의 스테이블코인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를 자산운용에 활용하려는 투자자 수요 증가에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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