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N 블록체인 탐색기 TRONSCAN에 따르면, JST(JUST) 토큰 10억8,489만여 개가 소각 전용 주소(T9yD14Nj9j7xAB4dbGeiX9h8unkKHxuWwb)로 전송돼 영구 소각 처리됐다. 해당 물량은 JST 전체 공급량의 10.96%에 달하며, 소각 당시 기준 약 4,483만 달러 규모다. 프로젝트 측은 해당 조치를 통해 통화량 감소 기반의 가치 상승을 유도하고, JST 생태계의 토큰 희소성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참고: '블랙홀 주소'는 한 번 전송된 토큰을 다시는 회수할 수 없어 사실상 영구 제거를 의미함)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