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 CIO “비트코인, 주식보다 아보카도와 더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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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회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후건(Matt Hougan)은 1월 17일 “지난 10년간 비트코인의 주식시장과의 30일 이동 상관계수가 약 0.2에 그친다”며 “비트코인 가격은 주식보다 아보카도 가격과 더 비슷한 흐름을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금융시장과는 독립적인 자산 특성을 가지며, 대안 투자 자산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평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