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이 약 2,900만 달러(317.594 BTC) 규모의 비트코인을 코인베이스 프라임 지갑으로 이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암호화폐 추적 플랫폼 아캄(Arkham)에 따르면, 이번 이체는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약 3시간 전에 전송된 것으로 분석됐다. 기관투자자의 BTC 거래 움직임이 다시 한 번 강화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