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원, 다훙페이에 NEO 생태계 지도자 직 사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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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NEO) 공동 창업자인 에릭 장(장정원)이 다훙페이에게 NEO 생태계의 지도자 자리에서 사임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PANews에 따르면 장정원은 다훙페이와의 회담 후 발표한 성명을 통해 회담 결과가 기대에 못 미쳤다고 말했다. 그는 다훙페이가 일부 제한적 협력만을 제안했으며 핵심 사안에 대한 구체적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장정원이 제시한 요구는 △재정 감독·관리 메커니즘 구축 △경쟁 프로젝트(EON) 포기 △공식 채널 정보 공개 권한 부여 등 최소 3가지였다. 그러나 세 가지 제안 모두 거부되면서 그는 지도자 사임을 공개적으로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