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시, 미국 로비 강화를 위해 워싱턴 D.C.에 새 사무실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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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미국 정부와의 전략적 로비 활동 강화를 위해 워싱턴 D.C.에 신규 사무실을 마련했다. 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칼시는 20년 경력의 정치 전략가 존 비보나(John Vibona)를 초대 연방정부 관계 책임자로 임명했다. 그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백악관 국토안보부 연락관으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지방 및 주 공공 정책 분야 전문가인 블레이크 비(Blake Bee)를 주 정부 정책 담당으로 영입했다. 이번 조치는 칼시가 규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장 입지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