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가 EmberCN에 따르면, ETH 매매로 누적 약 9,895만 달러를 벌어들인 고래 주소가 최근 3일간 ETH와 cbBTC를 2억 6,200만 달러어치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소는 지난 15시간 동안 2만 3,000 ETH를 추가로 매입했으며, 이번 3일 간 총 매수 규모는 ETH 8만 3,392개(약 2억 400만 달러, 평균 단가 2,450달러), cbBTC 750개(약 5,778만 달러, 평균 단가 77,040달러)에 달했다.
현재 이 주소는 총 17만 3,000 ETH(약 4억 600만 달러 상당)와 750개 cbBTC를 보유 중이며, 각각 평균 매입가는 ETH 2,667달러, cbBTC 77,040달러로 추정된다. 현 시점 기준 해당 주소는 약 5,511만 달러의 평가손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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