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자산운용이 올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하고, 첫 인하는 6월에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했다.
Odaily에 따르면 골드만자산운용 다중섹터 채권투자 책임자인 린지 로즈너는 최근 발언에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지표가 우려만큼 강하지 않아 연준의 ‘정상화’ 금리 인하 경로가 더 명확해졌다"고 평가했다.
다만 그는 이러한 인하 경로는 고용시장이 계속 완만한 개선 흐름을 보이는지에 달려 있다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노동시장 약화 신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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