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현재 상황은 이란에 병력을 파병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중국 암호화폐 매체 오데일리(Odaily)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 가능성과 관련해 "병력을 보낼 단계와는 아직 거리가 멀다"고 말했다. 또 이란 최고지도자 계승자로 지목되는 무자타바 하메네이의 선출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발언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사적 충돌 가능성에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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