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Macrohard, xAI-테슬라 합작 프로젝트…회사 전체 운영 시뮬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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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X를 통해 xAI와 테슬라의 합작 프로젝트 'Macrohard(또는 Digital Optimus)'를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는 테슬라와 xAI 간 투자 계약의 일부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에 따르면 Macrohard는 650달러 가격의 테슬라 AI4 시스템 위에서 구동되며, xAI가 보유한 엔비디아 하드웨어를 비교적 절제된 방식으로 함께 활용한다.

그는 Digital Optimus AI가 "회사 전체의 운영을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한다며, 이 때문에 프로그램 이름을 'MACROHARD(巨硬)'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풍자한 표현이라는 설명이다. 머스크는 "현재 이런 수준의 기능을 구현한 다른 회사는 없다"고 주장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테슬라와 xAI가 기업용 AI 및 자율 운영 시스템 분야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