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이 3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아랍에미리트(UAE) 내 모든 지점과 금융센터를 폐쇄하기로 했다.
Odaily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이번 조치가 ‘예방적 조치’라고만 설명했으며, 구체적인 배경이나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지점·금융센터 폐쇄는 현지 금융 서비스 이용에 단기적인 차질을 줄 수 있어, 중동 지역 금융시장과 글로벌 자금 흐름에 대한 경계심을 키우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