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군(IDF) 대변인이 이란을 대상으로 한 군사 작전이 최소 3주 이상 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군 대변인 데프린(Defrin)은 “앞으로도 공격해야 할 목표가 수천 개 남아 있다”고 밝히며, “미국 동맹과의 공조 하에 작전 계획을 유대교 유월절(약 3주 후)까지 마련해 둔 상태이며, 그 이후 3주 이상을 염두에 둔 더 심화된 계획도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 군은 ‘일정표’가 아니라 목표 달성을 기준으로 움직인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군사 행동의 목표는 “이란 정권의 역량을 심각하게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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