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는 자사 모니터링 채널을 인용해, 내부자 거래가 의심되는 한 저빈도 거래 주소가 '미국의 3월 말 이란 침공' 관련 예측 상품을 집중 매수한 뒤 단기 차익을 실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주소는 전날 새벽부터 해당 예측 포지션을 평균 10센트에 매수해 총 4만2000달러를 투입했고, 이날 오전 3시 51분 46센트에 전량 매도해 약 5만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 주소는 앞서 미국의 연내 이란 공격 가능성에 대한 예측 베팅으로도 15만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례는 지정학 이슈와 관련한 예측 시장에서 특정 주소의 반복적인 고수익 거래가 다시 포착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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