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aily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무 전략 기업 비트마인의 톰 리 회장은 X를 통해 고유가가 미국 경제 전반에 반드시 부정적이지는 않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주요 지역의 경제 구조를 근거로 텍사스는 에너지 산업 수혜가 가능하고, 뉴욕은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아 유가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으며, 플로리다는 통근 거리가 짧아 유가 상승 충격을 일부 완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톰 리는 위기에는 위험과 기회가 함께 존재하지만, 대다수 투자자는 위험에만 주목하고 잠재적 기회는 간과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