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에 따르면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CZ)이 새 회고록 「Freedom of Money」를 통해 바이낸스 설립과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
매체는 자오창펑이 트럼프 대통령의 사면 이후 책에서 자신의 억만장자 성공 과정과 바이낸스의 확장사를 다뤘다고 전했다. 다만 포브스는 이 회고록이 자금세탁 방지 실패와 관련한 바이낸스의 유죄 인정 등 논란에 대해서는 완화된 시각으로 서술됐다고 평가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자금세탁 통제 실패와 관련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으며, 자오창펑은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번 회고록 출간은 자오창펑이 다시 공개 행보를 이어가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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